PEOPLE

FCB/IB LEADERSHIP

김양훈 대표이사 / CEO & CCO

손성엽 부사장 / Executive Vice President

강병선 대표 / Executive Creative Director

윤석준 상무 / Business Director
김양훈 대표이사 / CEO & CCO
영화 설국열차에서 주인공 남궁민수가 옆을 가리키면서 이런 대사를 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닫혀 있어서 벽인 줄 알지만 사실은 문이다” 
광고 마케팅을 하다 보면 종종 답을 멀리서 찾을 때가 많습니다.
저희 회사는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인재가 많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꽁꽁 닫혀있던 문을 활짝 열수 있는 회사입니다.
강병선 대표 / Executive Creative Director
만약,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와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 누구를 구하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뭐야! 왜 둘이 거기 같이 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이 또한 광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질문을 뛰어넘고, 생각을 뛰어넘고, 관습을 뛰어넘어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그런 광고를 하고 싶습니다.
손성엽 부사장 / Executive Vice President
디지털 광고 및 BTL 대행사에서 다양한 IMC 캠페인 전략을 수립해 왔으며, 
현재 디지털 전략 및 콘텐츠 확산에 대한 총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렌드의 변화만큼 디지털 광고의 솔루션도 빠르게 변화해 갑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디지털의 역할입니다.  
우리는 디지털 콘텐츠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고 
참여와 공유를 손쉽게 하도록 하며,
이를 토대로 브랜딩과 세일즈와 연계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크리에이티브의 성공은 이러한 디지털적인 특징과 구조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윤석준 상무 / Business Director
광고 회사에서 18년, 그 중에서도 한국법인의 사명이 4번이나 바뀐
지난 15년 동안 FCB에서 경력을 쌓은
Strategic Planning / Account Management 부분의
advertising professional 이다.

다양한 소비재 brand에서부터 B2B 분야까지, 
또 global 브랜드의 localization 및 local brand의 globalization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마컴 전략의 수립과 운영을 수행해 왔다.

비즈니스 솔루션을 위한 전략적 크리에이티브의 추구가 
광고 회사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하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